Cellico
Cellico
Cellico is a startup developing electronic pharmaceutical. Cellico develops a electroceutical for retinal degeneration, where micro high-resolution stimulator is planted on the behalf of destroyed visual cells. Cellico is founded by Jung-suk Lee Ph.D, who had participated in the very first artificial retina project ‘Second Sight’ and developed first of the world electroceutical for retinal diseases. Cellico have developed 1st generation (64px) and 2nd generation (256px) devices and is working on 3rd generation electroceutical.

셀리코는 인공망막 전자약 의료기기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셀리코는 망막 하 자극장치, 즉 망막변성질환으로 인하여 파괴된 시세포층에 초소형 고해상도 자극 장치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시력 복원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망막 의료기기를 개발합니다. 셀리코는 세계 최초 인공망막 제품을 선보였던 미국 ‘Second Sight’에서 3년간 최초의 인공망막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제품을 만들었던 가천대학교 김정석 교수가 창업했으며, 출시 제품의 최종 보정 시력은 0.2 수준을 타겟합니다. 셀리코는 1세대(64픽셀)와 2세대(256픽셀) 전자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3세대 인공망막 기기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http://www.cellic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