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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오늘] 퓨처플레이-메가존클라우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21-05-21

성장 단계 따른 클라우드 패키지 지원으로 스타트업 맞춤 액셀러레이팅 한다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기업 퓨처플레이와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스타트업 클라우드 인프라 및 솔루션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우)와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좌)가 스타트업 클라우드 패키지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퓨처플레이 본사에서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와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 외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퓨처플레이는 메가존클라우드가 보유한 성장단계에 맞는 클라우드 기반 IT 인프라 및 솔루션 구축 서비스를 지원받아, 투자 포트폴리오사 및 자체 컴퍼니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설립한 기업의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또한, 퓨처플레이는 메가존클라우드의 사내벤처 발굴 및 양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으로, 필요 시 각 사가 진행하는 세미나, 데모데이, 개발자 포럼 등 기술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상호 협력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있어 성장 단계에 따른 체계적인 클라우드 매니징이 중요해 지고 있다”고 전하며, “대한민국 클라우드 매니징 선두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협업을 통해 퓨처플레이가 투자한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퓨처플레이와 이번 MOU를 통해서,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보다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창업부터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클라우드 기술뿐만 아니라 메가존클라우드의 관계사 및 전세계 해외지사 함께 해외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퓨처플레이 소개] https://futureplay.co/
퓨처플레이는 2013년 출범한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다양한 전문가가 응집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자를 발굴, 투자 및 육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pain point를 분석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직접 사업체를 이루는 컴퍼니빌딩,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10년 내 인류의 삶을 바꿀 스타트업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참고기사]

퓨처플레이-메가존클라우드, 스타트업 클라우드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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