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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오늘] 엔젤리그 앱런칭, 소액으로 비상장주식 조합지분 거래해요
2021-05-13

스타트업 비상장 주식, 이제 앱으로 쉽게 만나요

캡박스가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엔젤리그’의 어플리케이션의 정식 런칭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엔젤리그는 스톡옵션을 행사한 스타트업 임직원, 또는 비상장 주식 보유자가 편리하게 이익 실현을 하고,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유니콘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 서비스인데요. 현재까지 웹 기반 서비스만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IPO 기대주로 꼽히는 크래프톤, 컬리, 카카오뱅크 등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 수 있어 새로운 투자 방식을 찾는 이들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며 ‘쉽고 안전한 비상장 주식 거래’라는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엔젤리그 모바일 앱의 주요 특징은 ▲ 비상장주식·스톡옵션 등 자산 등록 ▲ 투자 현황 및 평가 수익률 확인 ▲ 판매자와 리드엔젤간 거래 가격 직접 협의 ▲ 클럽딜 참여를 통한 공동 투자 진행 ▲ 스타트업 성장성 토론 참여 ▲ 지분 거래 기능(예정) 등 이다. 엔젤리그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오현석 캡박스 대표는 “이번 앱 출시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클럽딜 참여를 통한 투자가 가능하도록 했고, 이달 중에 시중 증권사를 통하여 기존 클럽딜 참여자들이 보유한 조합 지분도 거래할 수 있도록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엔젤리그 클럽딜을 통해 구매하여 보유한 지분은 1년이 지나면 조합원 누구나 판매할 수 있으며 1년이 경과한 컬리1호 조합을 시작으로 무신사, 카카오모빌리티, 크래프톤, 야놀자 등 국내 유수의 스타트업 주식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엔젤리그는 앱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젤리그 앱에서 조합 지분 거래 사전신청 시 지분 거래 수수료 30일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친구 초대 시 최대 60일까지 혜택이 연장됩니다.


[참고기사]

“비상장주식 간편 거래”…캡박스, 엔젤리그 앱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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